가수 박수진 '빈자리' 컴백, 스무살의 애절한 감성 발라드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가수 박수진이 신곡 '빈자리'로 돌아온다.

박수진은 12일 정오 두 번째 신곡 '빈자리(falli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빈자리'는 브레이브 수장 용감한형제와 메인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 미쓰리의 공동작품이다.

가사에는 연인들이 헤어진 후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빈자리를 느끼며 잊지 못하고 계속 그리워하며 후회 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연인에 대한 빈자리를 느끼며 점차 헤어짐을 받아들여가는 과정을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으로 담아냈으며 애절한 박수진의 보이스가 더해져 슬픈 감성을 더욱 더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가수 박수진이 신곡 ´빈자리´를 발표한다.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박수진은 데뷔 전부터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출연을 통해 강산에의 '라구요', 이선희의 '라일락이 질 때'를 뛰어난 가창력으로 부르며 리스너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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