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초롱, 보미·남주 유닛 응원 "기분 좋다"
- 윤한슬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에이핑크는 최근 뉴스1과 만난 자리에서 "에이핑크 비엔엔(Apink BnN)의 '마이 달링'(My Darling)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보미와 남주는 "멤버들이 처음 저희 가이드를 들었을 때 다들 녹음 열심히하고 오라고, 노래 정말 좋다고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은 "일정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는 차에서도 노래를 계속 듣는다"며 '마이 달링'의 팬임을 입증했다.
에이핑크 리더 초롱은 "저는 개인적으로 보미와 남주의 보이스를 좋아해서 둘이 듀엣을 한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에이핑크 노래 말고는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제는 남주와 보미의 목소리를 들려드릴 때가 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핑크 보미와 남주는 용감한형제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에이핑크 비엔엔을 결성, '마이 달링'을 선보였다.
hs05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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