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비버 한글 문신, 팔뚝에 세긴 '한국 사랑'…타투 아티스트 누구?

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 News1
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한글 문신이 화제다.

저스틴 비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ove you Korea"라는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저스틴 비버는 문신이 가득한 자신의 팔을 보여줬다.

특히 저스틴 비버의 문신 중 하회탈과 함께 한글로 적힌 '비버'라는 글자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저스틴비버는 한국의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과의 인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는 2013년 10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올림픽공원에서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나도 사랑해요",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한국사랑 대단하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문신까지 할 줄이야",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신기하다", "저스틴 비버 한글 문신,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