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한국 온다

10월 1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첫 내한 공연

첫 내한공연을 계획 중인 저스틴 비버(엑세스 제공). © News1

'베이비'로 큰 인기를 얻은 캐나다 출신 가수 저스틴 비버의 첫 내한 공연이 10월 10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빌리브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다양한 특수효과와 대형스크린 설치로 화려한 팝 퍼포먼스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비버는 19세가 되기 전 다섯 번의 빌보드 1위를 기록하며 1963년 스티비 원더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정상을 차지한 가수로 기록됐다. 또 4년 연속 앨범차트 1위를 달성한 10번째 가수라는 이색기록도 가지고 있다.

저스틴 비버의 내한공연 티켓은 9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