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키드' 정인선, 여배우로 폭풍 성장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출연...성숙한 여배우
아역배우 정인선의 폭풍 성장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인선은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인선은 검은색 상의에 짧은 가죽 치마를 입고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정인선은 아역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할 당시보다 눈에 띄게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과거 귀엽고 앳된 아역배우의 모습에서 벗어나 성숙한 여배우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정인선은 지난 2004년 종영한 KBS2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는 엔딩 소녀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인선이 출연한 '무서운 이야기2'는 오는 6월 5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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