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구하라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해"

용준형 트위터, 구하라 트위터. © News1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과 카라의 구하라가 2년 만에 결별했다.

카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며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를 정리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구하라가 용준형과 트위터 팔로잉을 끊은 것을 두고 결별했다는 주장이 불거졌을 때 양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hwon595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