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남동생 졸업식 빛내
걸그룹 이전에 누나인 현아의 모습 보여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동생 졸업식에 참석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포미닛 현아가 남동생 졸업식에 어머니와 같이 자리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현아는 청재킷과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어 다소 편안해 보이는 옷차림을 하고 있다.
남동생은 졸업식 꽃다발을 든 채 누나인 현아, 어머니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남동생은 좋겠다", "수수한 현아도 예쁘다", "동생이 어려보인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gir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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