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한소희, 패션계 다크호스…인형 미모+완벽 피지컬 CEO 선우
'인턴' 제작보고회
한국의 앤 해서웨이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 배우 최민식, 김도영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금발 헤어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한소희는 인형 같은 얼굴에 완벽한 피지컬, 늘씬한 긴 팔다리와 독보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인턴'(감독 김도영)은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한소희는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가 맡았던 패션 스타트업 CEO 역할을 소화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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