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래 머리 저 소녀가 77세?…딱붙는 골프룩 베라왕, 걸그룹급 뒤태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미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이 딱 붙는 골프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베라왕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베라왕은 몸매가 드러나는 연한 분홍색과 하얀색의 의상을 입고 잔디 위에서 골프채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령에도 아이돌 못지않은 가녀린 몸매와 뒤태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1949년 6월생으로 현재 만 77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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