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 11일째 1위 누적 141만명↑…'눈동자' 2위 [Nbox]

'토이 스토리 5' 포스터
'토이 스토리 5'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7일 하루 22만 604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41만 5348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신민아 주연의 신작 '눈동자'는 같은 날 9만 5034명을 동원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눈동자'는 현재 21만 6307명의 누적관객을 모았다.

이어 '군체'가 4만 1075명으로 3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21일에 개봉한 '군체'의 누적관객수는 568만 661명이다.

더불어 '와일드 씽'이 2만 8434명을 동원해 4위, '슈퍼걸'이 2만 6356명으로 5위에 각각 랭크됐다. 두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차례로 121만 796명, 9만 2257명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