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토이스토리5' 3일 연속 1위…누적 24만 [Nbox]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디즈니·픽사의 간판 프랜차이즈 영화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3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9만 3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 9784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만큼, 3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날 '군체'는 3만 7966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7만 6817명이다. 이어 '와일드 씽'은 2만 5209명을 동원해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9만 22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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