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핑크색도 잘 어울려…MZ라 해도 믿을 동안 미모 [N샷]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화사한 분홍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셔츠 색에 어울리는 핑크빛 볼과 입술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모습이다. 그뿐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내한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