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500만 돌파 기념 '17세 박지훈' 사진 대방출…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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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소속사 측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1500만 돌파를 기념해 박지훈의 십 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훈의 17세 시절을 담은 것들로 지금보다 앳된 얼굴과 귀여운 표정이 돋보인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인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
앞서 지난 20일 개봉 45일 만에 1400만 돌파에 성공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후에도 계속 관객 수를 더해 역대 4위인 '국제시장'(1425만 명), 3위인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을 차례로 제치고 현재 역대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현재 역대 2위인 '극한직업'(2019)의 누적 관객 수는 약 1626만 명이며, 1위인 '명량'(2014)은 약 1761만 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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