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간' 귀네스 팰트로, 옆태 노출 트임 드레스…파격 [N해외연예]

귀네스 팰트로/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귀네스 팰트로(기네스 팰트로)가 옆태를 노출한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아카데미 시상식을 빛냈다.

귀네스 팰트로는 지난 16일(한국 시각, 현지 시각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화사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귀네스 팰트로/ Splash News ⓒ 뉴스1
귀네스 팰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귀네스 팰트로는 드레스의 양옆에 과감한 트임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었다. 우아한 앞모습과 과감한 옆모습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드레스와 귀네스 팰트로 특유의 기품 있는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귀네스 팰트로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9개 부문의 후보에 오른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마티 슈프림'은 실존 인물에서 영감을 받은 탁구 선수 마티의 삶을 그린 영화다. 귀네스 팰트로는 극 중 마티의 인생과 경력에 영향을 미치는 에블린 역할을 맡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