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제 600만도 머지않았다…11일 연속 1위 '582만명' [Nbox]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돌파도 눈앞에 두게 됐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2일 하루 56만 832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까지 11일 연속 정상을 차지한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582만 8899명이다.
개봉 18일째인 지난 21일 500만 관객 점령에 성공한 '왕과 사는 남자'는 조만간 600만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이날 2위는 류승완 감독의 연출작 '휴민트'가 기록했다. '휴민트'는 8만 8009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57만 9016명이다.
'신의악단'은 1만 8883명으로 3위, '넘버원'은 1만 6015명으로 4위, '귀신 부르는 앱: 영'은 1만 1391명으로 5위에 각각 자리했다. 세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각각 134만 8649명, 23만 9414명, 6만 429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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