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온라인발 임신설…"아냐, 앨범 준비 중"

가수 현아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진환 기자
가수 현아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5.7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현아가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현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의 임신설은 온라인상에서 불거졌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며 두 사람의 목격담을 올린 것.

이후 사진 속 오버 핏 재킷을 입은 현아의 모습이 다소 부해 보인 탓에 일각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현아는 지난해 11월에도 용준형과 출국하는 공항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후 그는 자신의 과거 사진들을 올리며 "현아야 많이 X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로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화제가 됐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