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 구혜선 "석사 논문 표절률 1%"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석사 과정을 마친 구혜선이 자신의 논문 표절률이 1%라고 알렸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졸업 사진과 함께 자신의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학사모를 쓴 모습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이후 2년이 채 안 돼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 사이 구혜선은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 벤처회사 대표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출시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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