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 밤', 오늘(30일) 개봉…전체 예매율 1위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가 개봉일에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 오후 12시 40분 기준,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5월 황금연휴 극장 필람 영화로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 영화는 '야당' '파과'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등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 및 외화의 신작 개봉이 이어지는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도 굳건히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갖춘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과정을 그린 오컬트 액션 영화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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