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송혜교, 쇼트커트 완벽 소화…금기를 깨는 유니아 수녀
송혜교 '검은 수녀들' 쇼케이스 참석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쇼트커트 헤어로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쇼케이스에 배우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회색의 크롭 재킷과 롱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짧은 헤어스타일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가 출연하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그는 금기를 깨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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