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개봉 40일째 400만 돌파…올해 외화 톱5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포스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누적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미션 임파서블7')은 이날 오후 4시께 누적 관객수 400만6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12일 개봉한 이 영화는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기간 100만(개봉 4일째), 200만(개봉 7일째), 300만(개봉 13일째) 흥행 기록을 경신했으며, 개봉 40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입증했다.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올해 개봉 외화 중 다섯 번째로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외화 개봉작 흥행 톱5에 등극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