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3부작, 오늘(7일)부터 디즈니+ 스트리밍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디즈니+가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2002)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 3'(2007)을 7일부터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스파이더맨'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슈퍼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첫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평범하고 내성적인 학생 피터 파커는 유전자가 조작된 슈퍼 거미에 물린 후 비범한 능력을 갖게 된다.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이 되는 과정과 첫 번째 빌런 그린 고블린과의 사투가 담겨있다.
'스파이더맨 2'는 대학생의 삶과 범죄와 맞서는 히어로의 삶 사이에서 살아가는 피터 파커의 더욱 성장한 모습을 그린다. 새로운 적 닥터 옥토퍼스가 메리 제인을 납치하며 벌어지는 대립은 강렬한 어드벤처와 액션을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3'는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난 '스파이더맨' 앞에 펼쳐진 수많은 위기를 그린다. '스파이더맨'은 외계에서 온 의문의 유기체 심비오트에게 전이되고, 그의 수트는 검게 변하게 된다. 여기에 마음 깊숙한 곳에서 어둠이 깨어나며 '스파이더맨'의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한편 새로운 빌런 뉴 고블린, 샌드맨 그리고 베놈이 '스파이더맨'을 노리고 이들을 상상을 초월하는 역대급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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