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배우들, '수원왕갈비통닭' 배경 수원 간다

ⓒ 뉴스1 영화 '극한직업' 스틸컷
ⓒ 뉴스1 영화 '극한직업' 스틸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이 개봉 2주차 주말 서울, 경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9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개봉 2주차 주말인 2월 2일부터 2 월 3일까지 서울-경기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극중 마약반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사한 류승룡, 진선규, 이동휘, 공명과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인 이병헌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서울-경기 전역의 15개 극장을 누비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폭발적인 반응에 유쾌하게 화답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주요 소재인 '수원왕갈비통닭'의 탄생 배경이 된 경기도 수원의 극장들을 방문할 계획이라 더욱 뜻 깊은 무대인사가 될 전망이다.

한편 '극한직업'은 지난 23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