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이핑크 박초롱, 연예계 데뷔 7년만에 영화 첫 출격…'로드패밀리'

에이핑크 박초롱ⓒ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6인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리더 박초롱이 '로드패밀리' 출연을 확정, 마침내 영화에 데뷔한다.

28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초롱은 최근 영화 '로드패밀리' 출연을 제안 받고 최종 출연을 결정지었다.

박초롱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한 지 7년 만에 '로드패밀리'를 통해 스크린에 첫 출격하게 됐다. 이 영화에는 배우 박원상도 출연, 박초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로드패밀리'는 장재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근 대본 리딩을 끝내고 촬영에 돌입했다.

박초롱은 그간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 및 웹드라마 '로맨스특별법'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렇기에 과연 첫 영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초롱이 속한 에이핑크는 최근 '1도 없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아시아 투어를 펼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hm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