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할리우드] 리즈 위더스푼 '금발이 너무해3', 제작 확정…2020년 개봉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 주연 영화 '금발이 너무해'가 3편으로 돌아온다.
8일(한국시간) 미국 영화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작사 MGM은 '금발이 너무해' 3편의 제작 확정 소식을 발표했다.
'금발이 너무해'는 금발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금발 미녀 엘리 우즈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2001년 1편, 2003년 2편을 선보인 바 있다.
1,2편의 주인공이었던 리즈 위더스푼은 약 15년 만에 주인공 엘리 우즈로 돌아온다. 더불어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번 영화의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감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2020년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개봉을 목표로 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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