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우리는 하나"…로다주 등 '어벤져스' 멤버들 '우정 타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캡처 ⓒ News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화 '어벤져스'의 멤버들과 함께 '타투' 새긴 사실을 알리며 의리를 과시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 에반스, 제레미 러너,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등 '어벤져스' 시리즈 멤버들과 함께 한 영상을 올렸다.

또 그는 "이제 우리는 하나"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의 첫번째 철자인 'A'에 여섯 멤버를 상징하는 '6'을 결합한 타투가 새겨져 있다.

한편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결정판 '어벤져스'의 세번째 영화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는 지난 7일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11억 6천만 달러(한화 1조 2500억원)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