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th아카데미] '아이 토냐' 앨리슨 제니, 여우조연상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아이 토냐'의 앨리슨 제니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앨리슨 제니가 4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한국시간 5일 오전 10시)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코미디언 지미 키멜의 사회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앨리슨 제니는 "아는 이 모든 것을 내 스스로 해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앞서 앨리슨 제니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여우조연상 후보로는 메리 J. 블라이즈(머드바운드) 앨리슨 제니(아이 토냐) 로리 맷칼프(레이디 버드) 레슬리 맨빌(팬텀 스레드) 옥타비아 스펜서(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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