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박스오피스 1위…'부산행', 700만 돌파 코앞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28일 902개 스크린에서 35만4,437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3만1,51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그 뒤를 '부산행'이 이었다. 지난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에 1위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부산행'은 여전히 전국 1,016개 스크린에서 하루 29만9,107명 관객을 동원하며 파워를 입증했다. 누적관객수는 695만5,560명으로 7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날 개봉한 '제이슨 본'이었다. '제이슨 본'은 전국 770개 스크린에서 21만6,312명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50만 5,45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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