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600만 돌파, '7번방의 선물'보다 빠르다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영화 '히말라야'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지난 2일 40만 2589명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08만 2997명이다.
이로써 '히말라야'는 개봉 18일 째 6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과거 1천만 관객을 달성한 '7번방의 선물'(1281만 1213명)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히말라야'는 개봉 3주차를 맞이한 새해 극장가에서도 정상을 유지하면서 개봉 이후 18일 동안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한편 '히말라야'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원정대의 실화를 그렸으며 황정민, 정우, 라미란, 정유미 등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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