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엔딩크레딧 그레고리안 성가가 더 특별한 이유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검은 사제들'이 엔딩크레딧과 함께 흐르는 ‘그레고리안 성가’로 화제를 모은다.

11월 극장가에서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흐르는 '그레고리안 성가'로 화제를 모은다.

그레고리안 성가는 후반 40여 분 하이라이트,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선 김신부(김윤석 분)와 최부제(강동원 분)가 부른 곡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검은 사제들'이 엔딩크레딧과 함께 흐르는 ‘그레고리안 성가’로 화제를 모은다. ⓒ News1star / 영화 '검은 사제들' 스틸

특히 '검은 사제들'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키며 깊이를 더하는 그레고리안 성가는 김윤석과 강동원이 직접 불러 한층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레고리안 성가에 대한 관심이 '검은 사제들' OST로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