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예 신은수, 영화 '가려진 시간' 통해 강동원과 호흡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JYP 신인 배우 신은수가 강동원의 상대역으로 낙점됐다.
신은수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신은수는 실종됐다가 며칠 만에 성인의 모습으로 돌아온 성민(강동원 분)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소녀 수린역을 맡았다.
특히 신은수는 3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배역을 거머쥐었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바른손E&A는 “신은수가 신인이지만 소녀다운 맑은 이미지와 풍부한 감성, 단단한 존재감으로 관계자들을 매료시켜 만장일치로 파격 캐스팅이 이뤄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친구들과 함께 산에 갔다 다음날 혼자 구조된 소녀와 며칠 후 훌쩍 자란 모습으로 나타난 소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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