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의 방' 여배우들, 아슬아슬한 노출 수위 '위험해!'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자매의 방' 송은진과 주연서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화제다.

23일 공개된 영화 '자매의 방'(감독 한동호) 스틸에는 유감 없이 자연산 F컵 가슴을 과시하는 송은진과 주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스틸에서 송은진은 검은 상복 속에 숨어 있는 뽀얀 속살과 터질 듯한 가슴을 드러내며 도발적인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주연서가 속옷만을 착용한 채 야릇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매의 방´ 송은진과 주연서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화제다. ⓒ 뉴스1스포츠 / 영화 ´자매의 방´ 스틸

'자매의 방'은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나가요 미스콜', '먹이사슬' 등을 연출한 한동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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