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전라 노출 에밀리아 클라크와 호흡 '기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활약에 상대역인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공개된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감독 앨런 테일러 / 이하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총에 맞아도 변형되지 않고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 T-1000을 연기한 이병헌의 열연이 펼쳐졌다.

이병헌의 상대역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관심을 주목을 받았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가 주목받고 있다. ⓒ 뉴스1스포츠 / ´왕좌의 게임´ 캡처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의 상대역에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정말 몸매 좋은데",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올 누드로 나온 것 기억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정말 기대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터미네이터5'는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J.K 시몬스, 다요 오케니이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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