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아이즈’ 연출한 천재감독 팀버튼은 누구?

영화 ´빅아이즈´ 포스터
영화 ´빅아이즈´ 포스터

‘천재감독’이라 불리는 팀 버튼의 신작 ‘빅 아이즈’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빅 아이즈’는 실제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그림인 ‘빅 아이즈’를 진짜 그린 사람을 찾는 내용이다.

이번 작품에서 팀 버튼 감독은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탁월한 연출력은 물론 실화를 모티브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따듯한 감성을 더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의 연출작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감성의 작품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팀 버튼 감독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년), '유령 신부'(2005년),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년) 등 독특하고 개성적인 작품을 제작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빅 아이즈’를 통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에이미 아담스와 명품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의 완벽한 연기력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은 물론 영화를 본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상반기 극장가에서 ‘빅아이즈’가 얼마만큼의 흥행 성적을 기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저도 이거 얼마전에 봤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솔직히 팀버튼 감독이 만든거라고 생각 안 들정도로 이전 작품들과 스타일이 정말 다르던데", "오 에이미 아담스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탄 그 작품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