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M 출연 영화 ‘날씨맨의 우산’ 어떤 내용?…여주인공 ‘사라’ 열연

‘K팝스타4’ 참가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가운데, 릴리M이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릴리 M(릴리 머로우)은 호주 영화 ‘날씨맨의 우산’(The Weatherman's Umbrella)에서 열연했다. 영화에서 릴리M은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과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날씨맨의 우산'은 날씨를 관장하는 날씨맨이 비를 내리게 하는 우산을 잃어버리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어린이 영화로 알려졌다. 릴리M은 날씨맨이 우산을 찾도록 돕는 여주인공 '사라' 역으로 열연했다.
앞서 릴리M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호주 영화 촬영을 마치고 ‘K팝스타4’에 관심이 많아 엄마의 나라인 한국에 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12월 28일 방송된‘K팝스타4’에서는 고난도 음역대를 가진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인 YG 대표 양현석은 “지금까지 봤던 ‘K팝스타’에서 이 친구가 최고다.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극찬했다.
soho090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