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존윅' 홍보차 1월7일 내한 확정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키아누 리브스가 신작 '존 윅'으로 6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11일 영화 '존 윅' 측은 "내년 1월7일 키아누 리브스가 내한한다. 입국 후 8일~9일 양일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의 언론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는 '매트릭스'를 통해 인정 받은 특유의 현란하고 강렬한 액션 열연을 통해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처단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존 윅'은 2015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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