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 국내 액션영화 최초 '모션캡쳐 프리비쥬얼' 영상기법 도입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영화 '빅매치'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된 '모션캡처 프리비주얼' 영상이 화제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빅매치' 메가폰을 잡은 최호 감독은 보다 실감나는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달하고자 국내 액션영화 최초로 모션캡처 프리비주얼 영상기법을 도입했다.
모션캡처 프리비주얼 영상기법은 실제 배우가 연기할 수 없는 영역의 액션과 카메라만으로는 촬영할 수 없는 다양한 앵글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영상기법의 도입으로 '빅매치'의 액션 쾌감을 배가시킬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 익호(이정재 분)의 다양한 얼굴 표정과 몸짓 또한 3D 디지털캐릭터의 구현을 통해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의 무한질주를 그린 오락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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