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이민기와 노골적인 격정 베드신 '파격 수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태임과 이민기의 수위 높은 베드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태임은 지난 6월 개봉된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에서 야망을 품고 있는 조직의 젊은 피 이환(이민기 분)의 유일한 안식처이자 위로가 돼주는 템테이션 여사장 연수 역으로 등장했다.
당시 이태임은 거친 남자로 연기 변신한 이민기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극 중 가슴과 엉덩이 등 과감한 노출은 물론 격정적인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이태임과 이민기의 베드신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몸매는 여전히 톱", "이태임, 베드신을 찍다니",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장난 아니네", "이태임, 이민기와 저렇게 수위 높은 베드신을 찍었어?", "이태임, 이민기 격정 베드신 대박", "이태임, 몸매는 역시 명품"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1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채영, 클라라와 더불어 86년생 3대 섹시 연예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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