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스텔라, 광활한 우주가 스크린에 담겼다 '감동'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영화 인터스텔라가 우주의 신비함을 스크린에 담아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6일 관객수 22만7078명을 동원하며 유료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관객수 24만225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인터스텔라'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역대 최장시간의 아이맥스 촬영과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미, 광활한 우주를 향한 놀라운 상상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특유 묵직한 메시지가 언론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비수기 극장가에 입소문이 돌게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화 인터스텔라에 누리꾼들은 "영화 인터스텔라, 정말 멋지다", "영화 인터스텔라, 놀란 감독은 천재인가", "영화 인터스텔라, 정말 우주에 온 듯 한 기분이었다", "영화 인터스텔라, 잊을 수 없는 영화", "영화 인터스텔라, 필견 영화 될 것 같다", "영화 인터스텔라, 인상 깊은 작품이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스텔라'는 식량 부족과 인류 종말 위기에 닥친 지구를 떠나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영화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배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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