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와이스 본' 페넬로페 크루즈, 속살 드러낸 19금 욕조 애정신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영화 '트와이스 본' 19금 스틸컷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영화 '트와이스 본' 스틸컷 속에는 주인공 페넬로페 크루즈가 한 남성과 욕조에서 얼굴을 맞댄 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욕조 사이로 드러난 다리가 야릇한 상상을 자극한다.
'투와이스 본'은 일생을 뒤흔든 두 번의 여행으로 한번은 여자, 다시 한 번은 엄마로 태어나는 젬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자와 엄마를 넘나들며 사랑스러움과 동시에 완숙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일 페넬로페 크루즈는 이번에 공개한 스틸에서 욕조 안의 뇌쇄적인 모습과 침대에 누워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투와이스 본'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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