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강동원, 4년만에 스크린 복귀 소감 들어보니…

배우 강동원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군도: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활극으로 배우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7월 23일. © News1
배우 강동원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군도: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활극으로 배우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해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7월 23일.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강동원이 4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감을 밝혔다.

강동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의 제작발표회에 윤종빈 감독, 배우 하정우 마동석 윤지혜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강동원은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리며 "호흡이 안 돌아와서 굉장히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감독님과 이야기가 잘 통했다.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은 상태였는데, 감독님께서 구상한 이야기만 듣고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하게 됐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영화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이다.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군도'의 강동원 스크린 복귀 소감에 누리꾼들은 "'군도' 강동원 기다렸다", "강동원은 늙지도 않나봐", "강동원 잘생겼다", "강동원 나오는 '군도'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