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따뜻한 색, 블루' 2만 넘겨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10만 눈앞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포스터. © News1 유기림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201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가 누적 관객 2만을 넘어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관객 231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만957명을 기록했다.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유지했다.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2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누적 관객수 1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전날 1568명이 다녀가 누적 관객은 9만9682명이 됐다.

짐 자무쉬 감독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는 1197명이 다녀가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2만7271명이다.

지난 23일 개봉한 '베일을 쓴 소녀'(기욤 니클루)는 613명이 다녀가며 4위 자리를 유지했다. '로렌스 애니웨이'(감독 )가 189명이 다녀가며 뒤를 이었다.

ku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