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수아·강한나 '노출이 행복해요'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이날 레드카펫에서 또 다른 스타로 등장한 한수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사장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한수아는 고혹적인 옆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의 옆으로는 배우 홍수아와 조여정의 모습도 보인다.

강한나는 등 전체가 깊숙하게 오간자로 처리된 시스루 블랙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엉덩이 골이 보일 만큼 파격적인 섹시 드레스에 부산의 시민과 영화인들이 모두 숨을 죽였다. 빨간 립스틱과 뽀얀 피부 덕에 심플하고도 섹시한 드레스의 매력이 더욱 살아났다.

이날 한수아는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수아는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에 새까만 헤어를 복고풍으로 스타일링한 뒤 레드카펫을 걸었다. 특히 드레스 하단이 깊게 파여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났고, 가슴 부분도 훤히 드러나 현장에 있던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 그녀는 포토월에서 다리를 드는 아찔한 행동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열흘동안 영화의 전당 및 부산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 등에서 진행된다.

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10.3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한수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10.3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10.3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홍수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10.3 스타뉴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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