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19禁 '꼭두각시' 예고편서 아찔 베드신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과 배우 이종수의 파격적인 19금 베드신이 공개됐다.
7일 영화 '꼭두각시'는 구지성의 자극적이고 아찔한 모습이 담긴 19금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포 스릴러물로 19세 이상 관람가로 개봉할 영화 '꼭두각시'는 알 수 없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 분)과 그녀에게 위험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 분)의 치명적인 파국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19금 예고편에서는 금기의 영역을 넘어 현진에게 위험한 최면을 시도하는 지훈과 최면에 걸린 현진이 그녀 안에 숨겨진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담겨 남성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구지성과 이종수는 이 예고편에서 야릇하면서도 섬뜩함 마저 드는 올누드 파격 정사신을 선보이며, 이종수의 근육질 뒤태와 함께 구지성의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구지성은 거품욕조에 앉아 목욕을 하거나 실크 속옷만 입은 채 침대 위해 앉아 야릇한 포즈로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등 과감하면서도 파격적인 '19금' 행위를 선보였다.
한편 영화 '꼭두각시'는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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