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민소매 입고 글래머 몸매 과시…건강미에 돋보이는 미모까지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의 아내이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상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은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름의 일상을 담았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흰 민소매 상의에 모자를 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함께 이상화의 남다른 글래머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이상화는 장난감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화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