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최준희, 父 조성민 사진 공개하며 "큰 키? 1000% 유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키가 큰 건 야구선수 출신이었던 아버지 고 조성민 덕이라고 전했다.

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은 최준희에게 "키 커서 부러워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최준희의 키는 170cm다. 이에 최준희는 "1000% 유전"이라는 답글과 함께 부친 조성민이 야구선수였던 조성민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올해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고(故) 최진실과 고 조성민은 지난 2000년 결혼한 뒤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얻었다. 이후 2004년 이혼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