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파리서 포착된 '러블리 미소'…소멸 직전 얼굴 [N샷]
- 김고은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신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파리에서(In pari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브라운 컬러의 상의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민아는 검은색 오버핏 재킷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볼에 바람을 넣은 재치 있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긴 머리 사이로 드러난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재혼 황후'를 통해 로맨스 판타지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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