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귀여움 내려놓고 고혹미…검은 스타킹까지 [N샷]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그룹 아이브의 멤버 레이가 검은 스타킹을 신고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레이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레이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퍼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또한 레이는 검정 스타킹을 신고 포즈를 취해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레이는 지난 9월 27일 데뷔 후 첫 솔로 OST '헬로'(Hello)를 한국어와 일본어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 발매했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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