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비키니 만삭 화보도 톱모델은 다르다…눈부신 아름다움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모델 최소라가 만삭 화보를 통해 자신의 D라인을 공개했다.
최소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유명 패션 잡지 보그와 찍은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는 만삭의 몸으로 카메라 앞에 선 톱모델 최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만 입은 채 몸의 선을 강조한 흑백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이어진 화보에서도 최소라는 임신한 몸으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 모델로서의 카리스마와 기량을 뽐냈다.
한편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비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 왔다. 지난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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