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초미니 아래 쭉뻗은 각선미…파리 밝힌 비현실적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늘씬한 각선미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았다. 사진 속 그는 반짝이는 소재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파리의 밤거리를 거닐고 있다. 길고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비현실적 미모를 담은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2021년 그룹 아이브로 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 엠'(I AM) 등으로 사랑받았다. 아이브는 오는 19일 새 앨범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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