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복 벗은 나나, 더 어려졌네…청초한 가을여신 [N화보]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8부작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한 배우 나나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패션브랜드 E.B.M(이비엠)은 1일 홍보 모델 나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나나는 차분한 갈색 계열 재킷과 미니 스커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한층 어려진 듯한 미모와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나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스캔들'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나나는 극 중 남편을 일찍 잃고 오랫동안 수절해 온 과부 희연을 연기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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